3일. 메덩골 정원5일. 8월 30일부터 올밤을 줍기 시작해서 늦밤 수거 노동 종료.우리 밤은 초콜렛색. 껍질 깐 노란 속살이 단단하고 고소하다. 6일. 네째 동생 손주들이 왔다. 2달 사이 말도 재롱도 늘었다. 밀가루 음식은 소화가 안되는데 방울 토마토 비빔국수는 탈이 없다. 6일 . 연수씨가 길다랗고 동그란 프랑스 호박을 줬다. 스프를 만들까 하다 소금 후추 간해서 구웠다.토종 맷돌호박 보다 달고 단단해서 씨를 말려두었다. 한살림 호떡가루도 주어서 호떡을 만들었는데 우리밀에 찹쌀가루를 섞어 찰지고 맛있다. 속재료는 크렌베리, 땅콩 ,설탕. 스페인 ,이탈리아 가지 씨앗과 토종 보라 시금치 씨앗을 챙겨주었다.스페인 가지 ..